NY잉글리쉬 디자인 시안
오픈후르츠 story / 2010/04/02 03:32
이것이 무엇인고 하니 NY잉글리쉬용 디자인 시안입니다.
걱정을 하다못해 오더 들어왔을때 드랍할려고 했는데..디자이너가 이뿌게 뽑았네요 ^^
고객사에 전달한 후 진행여부를 더 고민해 봐야 겠습니다. 그쪽 대표님이 보통 분이 아니실 것 같아서.
디자이너가 실은 잔뜩 겁을 먹은 상태네요.ㅎ
* more : http://decoweb.co.kr/sian/main.htm
'오픈후르츠 story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모바일 사이트를 만들다 (0) | 2010/11/12 |
|---|---|
| 사업자등록증이 나왔습니다! (3) | 2010/11/01 |
| NY잉글리쉬 디자인 시안 (0) | 2010/04/02 |
| 이제 코더라 부르지 않으리에~ (0) | 2010/04/02 |
| 오피스 관리자를 개발중입니다. (0) | 2010/02/03 |
| 명함 최종본을 만들었습니다. (4) | 2009/12/21 |

댓글을 달아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