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는 토할 것 같습니다.
썩은과일들의 생활 / 2010/01/16 22:04
지지리 궁상이라고는 하지만..
점심값을 아껴보자는 취지에서 도시락을 싸갖고 오기로 했습니다.
그런데 양이 모자라서 라면에 밥말아 먹고 있는데요. 그러기를 10일째 이젠...
토할 것 같아요...
우리들의 시체는 썩지도 않을 거라고.
근데 이 컵라면은 왜 봉지라면 보다 맛이 없을까요 ㅡㅡ?
점심값을 아껴보자는 취지에서 도시락을 싸갖고 오기로 했습니다.
그런데 양이 모자라서 라면에 밥말아 먹고 있는데요. 그러기를 10일째 이젠...
토할 것 같아요...
우리들의 시체는 썩지도 않을 거라고.
근데 이 컵라면은 왜 봉지라면 보다 맛이 없을까요 ㅡㅡ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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