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금요일엔 서류함을 사기 위해 간만에 시내(?)로 모두 나왔답니다.
이래저래 일이 늘어나고 생활한 시간이 늘면서 정리할 꺼리들이 많았는데, 아무래도 남정네들 밖에 없는 사무실이다 보니 정리가 되지 않더라구요...^^;;
이래저래 구경도 하고 만져도 보다가 각자 맘에 드는 사무용품을 골랐습니다.
문제는 짐이 많아 올 때와 갈 때는 느낌이 다르더군요. ㅎㅎ
쇼핑의 끝은 나름 된장남 모드로 테이크 아웃으로 샤삭~ ^^
'썩은과일들의 생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새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갔어요. (0) | 2010/11/16 |
|---|---|
| 빔프로젝터가 생기다~ (0) | 2010/11/15 |
| 서류는 서류함에~ (0) | 2010/11/08 |
| 갈비탕을 먹다 (0) | 2010/11/01 |
| 소녀시대가 사무실에 오다!! (1) | 2010/10/27 |
| 엄마~~ 나 일등 먹었어! (1) | 2010/10/20 |

댓글을 달아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