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담역 근처에 보금자리 마련
오픈후르츠 story / 2009/12/08 17:21
김**과장님하고 오전 11시 정도에 마나 사무실을 알아봤습니다.
전날 검색신공으로 이런 저런 사무실을 많이는 알아봤으나..
귀차니즘으로 인해 딱 한 군데 가보고 바로 계약 했습니다. ㅡ.ㅡ
뭐 귀차니즘이라기 보다는 공간도 괜찮았고 가격도 괜찮았고~
우리가 입주할 공간은 사업이 잘되서 더 큰데로 이전하는 회사가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.
그래서 터가 좋다고 하는군요! 아이폰 부품제조사 같던데, 우리도 그래야 할 텐데요.
어떤 분들은 그 공간에서 15년이나 있다고 하는데, 허걱!
그렇게 오래 있고 싶지는 않습니다. 많이 벌어서 좀 더 좋은 공간으로 갔으면~
그럴날이 오겠죠? 그러자고 다시 모인 거니까.
그나저나..앞으로 무엇을 해야 먹고살꼬?
위치는 청담역 2번 출구 경기고등학교 옆 오피스를 잡았습니다.
지하 5인실인데, 뭐 그럭저럭 이 추운 겨울을 나기에는 좋네요.
그게 어딥니까? 매일밤 알바한다고 서로들 전화기 붙잡고 새벽 2~3시까지
일하는 것 보다 훨씬 낳네요.
언젠가 오픈후르츠라는 이름에 걸맞는 사무실을 꼭 내고 싶습니다. ㅎ
전날 검색신공으로 이런 저런 사무실을 많이는 알아봤으나..
귀차니즘으로 인해 딱 한 군데 가보고 바로 계약 했습니다. ㅡ.ㅡ
뭐 귀차니즘이라기 보다는 공간도 괜찮았고 가격도 괜찮았고~
우리가 입주할 공간은 사업이 잘되서 더 큰데로 이전하는 회사가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.
그래서 터가 좋다고 하는군요! 아이폰 부품제조사 같던데, 우리도 그래야 할 텐데요.
어떤 분들은 그 공간에서 15년이나 있다고 하는데, 허걱!
그렇게 오래 있고 싶지는 않습니다. 많이 벌어서 좀 더 좋은 공간으로 갔으면~
그럴날이 오겠죠? 그러자고 다시 모인 거니까.
그나저나..앞으로 무엇을 해야 먹고살꼬?
위치는 청담역 2번 출구 경기고등학교 옆 오피스를 잡았습니다.
지하 5인실인데, 뭐 그럭저럭 이 추운 겨울을 나기에는 좋네요.
그게 어딥니까? 매일밤 알바한다고 서로들 전화기 붙잡고 새벽 2~3시까지
일하는 것 보다 훨씬 낳네요.
언젠가 오픈후르츠라는 이름에 걸맞는 사무실을 꼭 내고 싶습니다. 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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